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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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라이트 ‘업그레이드 된 UV-C, 듀얼 UV LED‘제품 선보여
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21-01-05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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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자외선)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박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거듭 발표되며 UVC LED를 이용한 살균 산업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UV(자외선)는 100nm에서 400nm의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을 가지는 전자기파로 UV는 파장 범위에 따라 UV-A(315~400nm), UV-B(280~315nm), UV-C(200~280nm)로 분류된다. UV-A에서 UV-C로 갈수록 파장은 짧아지고 살균력은 극대화된다. 특히 UVC 265nm 부근의 파장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세균 등을 살균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자외선 파장에 자주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 피부암, 시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살균 UV LED 선택 시 인체 안전성 테스트를 마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LED PKG 전문 기업 ㈜씨엘라이트의 UV LED(UV265nm, UV365nm, UV395nm)는 얼마 전 국제 전기기술 위원회의 광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IEC 62471)를 진행해 유해성 면제 ‘최고 등급(Exempt)’을 입증했다.

 

IEC 62471은 일상생활을 하는 실내공간에 사용하는 조명의 안전성에 대한 국제규격 테스트로 ‘최고 등급(Exempt)’을 획득한 제품은 곧 인체의 무해함을 인정받은 안전한 제품임을 뜻한다.

 

또한 ㈜씨엘라이트는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해 작동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UVC LED의 단점을 보완한 BLUE LED를 추가 접목한 UV LED를 새롭게 선보였다. 소비자들은 BLUE LED를 통해 UVC 살균 LED의 동작 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씨엘라이트 관계자는 “불과 몇 년 전까지 UV-C LED는 광출력이 낮아 칫솔 등 작은 물건을 소독하는 용도로만 사용했었다. 현재는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출력을 7mW, 15mW 급으로 개발하여 공간을 직접 살균하는 살균 조명으로 활용이 가능한 단계이다”라고 말하며 “UV-C와 UV-A 접목해 복합 살균이 가능한 듀얼 UV LED도 개발 마무리 중이다.

 

씨엘라이트의 LED는 살균 인증, RoHS(유해물질 제한지침) 인증 등을 마친 기술력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